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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만 따르면 차례 지내는 법 문제 없어…헷갈리기 쉬운 ‘차례 지내는 방법’ 한눈에 살펴보기
2019-02-05 08:03:14
김미나
이대로만 따르면 차례 지내는 법 문제 없어…헷갈리기 쉬운 ‘차례 지내는 방법’ 한눈에 살펴보기

2월 5일 오늘,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았다. 이에 차례 지내는 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매년 차례를 지내면서도 그때마다 헷갈리기 쉬운 차례 지내는 방법을 정리했다.

 

차례 지내는 방법

차례 지내는 순서 가장 첫번째로, 제주가 향을 피운다. 다음 집사가 잔에 술을 따르면, 제주는 그 술을 모삿그릇에 3번 나누어 붓고 절을 두 번 한다. 이때 장소가 묘지일 경우에는 모삿그릇이 아닌 땅에 술을 부어도 무방하다. 이 과정을 강신이라 한다.

 

그런 다음, 차례에 참여한 일동이 모두 두 번 절한다. 이를 참신이라 하며, 그 다음으로는 제주가 술을 올리고, 직접 상 위의 잔에 술을 따른다. 이를 헌주라고 한다.

 

이후 수저를 정돈한 뒤 일동은 침묵 속에 예의를 갖추어 서 있는다. 그 후 수저를 거두고 뚜껑을 덮은 후 일동이 두 번 절을 한다. 이때 축문과 지방을 불사르고 상을 치운 뒤, 일동이 음식을 나누어 먹는다. 이를 철상, 음복이라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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