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일반기사
[명절반찬] 칼슘풍부 시금치로 건강한 연휴
2019-02-04 01:53:10
이재성
▲(출처=픽사베이)

시금치 겉절이 만들기 : 시금치와 부추를 적당한 길이로 자르고, 고춧가루 3큰술, 식초 5큰술, 설탕 2큰술, 다진 파 5큰술, 다진마늘 2큰술, 깨소금 3큰술, 참기름 2큰술, 멸치액젓 2큰술의 양념장을 넣고 버무리면 완성이다 .

시금치 프리타타 만들기 : 달걀 4개에 소금 1/3큰술과 후추를 약간 넣고 섞는다. 시금치 1줌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다. 양파는반통을 채썰고 통마늘은 5개를 편으로 썰어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재료들을 볶는다. 마늘과 양파향이 나면 칵테일새우 1/2컵을 넣고 볶은후 불을 끈다. 처음에 만들었던 달걀물의 절반만 붓는다. 시금치를 얹고 남은 달걀물을 전부 붓는다. 모짜렐라치즈 1컵을 뿌리고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 20분간 구워준다. 오븐을 사용하지도 않고 후라이팬 뚜껑을 덮어서 약불에 은근히 익혀도 된다. 

▲(출처=픽사베이)

시금치 건강주스 만들기 : 시금치의 당도 때문이다. 그래서 어떠한 재료를 넣어도 잘 어울리는 편인 것. 기호에 따라 재료를 섞어서 완성하면 되는데 보통 사과와 바나나를 함께 갈아 마신다.

 시금치를 생으로 먹게 된다면 수산성분이 있어 신장이나 방광에 결석이 생길 수도 있다. 그래서 데쳐먹는 그것을 추천한다. 또한 시금치의 하루권장섭취량은 500g로 몸이 찬 사람은 시금치를 많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는 그것이 바람직하다. 금치와 궁합이 좋은 것 등은 참깨이었다. 앞서 말한것처럼 시금치에는 수산 성분이 있어 칼슘과 결합하여 신장이나 방광에 결석을 만든다. 이러한 시금치의 단점을 보완할 수도 있는 식품이 참깨인데 함께 먹으면 결석을 예방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궁합이 좋은 음식이었다. 

시금치와 함께 먹으면 해로운 음식은 두부이었다. 시금치에는 옥산살이 들어있고 두부에는 칼슘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데 이 둘이 결합하게 되면 불용성의 수산칼슘이 생성되어 몸의 칼슘섭취를 줄이고 담석증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어 궁합이 좋지도 않은 식품이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