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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설날 음식] 캐슈넛, 브라질너트등 외산견과류 어떨까?
등록일 : 2019-02-04 01:18 | 최종 승인 : 2019-02-04 01:18
이재성
▲(출처=픽사베이)

[메디컬리포트=이재성 기자]  캐슈넛은 바나나 모양의 생김새로 재미있고 맛도 부드러워 어린이 영양간식은 물론 믹스 견과나 안주로 자주 접할 수도 있는 견과류다.  땅콩보다 잘 씹히면서도 고소하며 특유의 향도 있고 단맛이 나는 것 등이 특징으로 캐슈넛의 원산지는 인도다. 땅콩보다 잘 씹히면서도 고소하며 특유의 향도 있고 단맛이 나는 그것이 특징인 것이다. 원산지는 인도이며 인도, 브라질, 탄자니아 등에서 생산되며 다른 견과류에 비해 식감이 부드럽기때문.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견과류 믹스나 안주 등으로 쉽게 접할 수도 있으며,전 세계적으로 스낵, 인도카레 요리 등에 쓰이는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건강 견과류다. 

 브라질너트는 나무 열매로 단단한 겉껍질 속에 들어있는 씨앗이다. 브라질너트 과육은 백색을 띠고 있다. 면역력, 항압효과, 염증에 좋은 식자재로 알려졌다. 또한. 피로회복에 좋으며 비타민B, C가 풍부해 시력 및 눈의 피로 회복에 권장된다. 브라질너트의 대표적으로 효능은 셀레늄 성분을 꼽을 수도 있다. 셀레늄은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항암 미네랄 성분이었다. 보통 채소나 과일 등을 섭취하면 보충할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채취한 채소나 과일, 작물 속 셀레늄 함량이 매우 적다. 따라서 항암 미네랄인 셀레늄이 풍부한 브라질너트를 꾸준히 섭취하면 하루 셀레늄 권장량을 채울 수도 있다. 레늄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과다 복용할 경우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 브라질너트의 셀레늄은 과다복용하면 구취나 열, 메스꺼움, 구토, 설사, 탈모, 무기력증, 심장의 문제 등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으며, 다른 영양제와 같이 복용을 할 경우에도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그래서 특정 질환으로 인해 약을 복용하는 중에을 경우 미리 전문의와 상담을 거쳐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금은 독특한 외산 견과류 캐슈넛과 브라질너트로 색다른 명절을 맞이해보는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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