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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초기증상... 내당능장애와 공복혈당장애 차이는?
2019-02-03 23:55:42
이재성
▲(출처=픽사베이)

혈당은 인슐린과 췌장에서 생성 된 글루카곤에 의해 일정 수준으로 유지된다. 고혈당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혈당 수치이며 정상적인 경우에도 혈당 수치가 증가한다. 그러나 혈당치가 정상 범위를 초과하면 당뇨병이나 당뇨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단기적인 포도당 부족은 당뇨병 위험의 단계이며  포도당 부족은 당뇨병 위험의 단계이며 정상적인 포도당 수준을 유지하기위한 노력이 이루어져야한다. 당뇨 전 단계는 정상보다 혈당 수치가 높지만 당뇨병 진단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으로 내당능 장애 혹은 공복혈당장애 등의 예후가 있다. 

내당능장애와 공복혈당장애

정상적인 공복시 혈당치 검사는 공복시 검사 전에 8 시간 이상 유지 한 상태로 수행된다. 내당능장애는 식후혈당이 정상과 비정상 사이에 있어서 아직은 당뇨병이 아니지만 당뇨병의 전 단계에 해당한다. 보통 당뇨로 진단하는 경우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정상 성인의 수치는 공복시 99mg/dL 이하, 식후는 139mg/dL 이하인 경우가 정상이다. 정상과 당뇨 사이의 혈당 중 공복 때만 100~125mg/dL로 높은 경우를 공복혈당장애라 하고, 식후만 140~199mg/dL로 높은 경우를 내당능장애라 한다.

내당능장애가 있는 경우 10년 이내에 70%가 당뇨로 진행된다. 공복혈당장애보다 내당능장애가 조금 더 나쁘며 두 가지 다 가진 경우는 발생률도 두 배 정도 더 높아진다고 최근의 연구결과에서 나타났다. 공복혈당장애는 스트레스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에게 더 잘 나는데 인슐린 저항성도 스트레스가 심하면 증가하므로 스트레스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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