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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드라마 전멸하나? 왕이 된 남자·동네변호사 조들호2 결방 설특집 프로그램으로 대체
2019-02-04 00:00:00
한민준
▲(사진=ⓒ왕이 된 남자)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각각의 방송사에서 설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한 가운데, 드라마는 결방 소식을 알렸다.

부동의 월화드라마 1인자들 차지하고 있는 tvN ‘왕이 된 남자’는 2월 5일 결방한다. 박신양, 고현정 주연의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도 2월 4일 결방을 선택했다. 

이어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와 KBS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도 2월 4일 결방으로 볼 수 없다.

다만 SBS 아침 드라마 강남스캔들과 KBS 오후 8시 30분에 시작하는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는 결방 없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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