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광주 육전 맛집 '한옥', 단골 고객을 반하게 한 세 가지 매력 포인트는?
2019-02-05 09:00:00
오진우

광주광역시는 호남지역을 대표하는 곳으로 독특한 지방 문화의 풍류를 찾아볼 수 있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특히 겨울을 맞이하여 광주의 맛있는 요리를 골라 먹고자 식도락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많다.

광주의 여러 먹거리 가운데 육전은 광주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다. 특히 육전의 명소로 알려진 광주 육전맛집 '한옥'은TV에도 여러 번 방영되었으며, 야구선수 등 유명인들도 많이 찾고 있다. 또한 퇴근한 직장인들, 가족 외식 차 방문한 고객들,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들은 물론 타 지역 단골 고객들도 다수일 만큼 높은 명성을 자랑하며, 광주 지하철 1호선 운천역 3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한옥의 육전 맛은 타 업체와 차별화를 나타낸다. 먼저 전을 만들 때 찹쌀 가루와 계란물을 사용한다. 그리고 한우 아롱사태를 활용해 육전을 제공하는데 옹치사태와 옹치사태 안쪽 아킬레스건으로 연결된 단일 근육 위, 아래 부분을 갈라내 떼어낸 부분을 취급한다. 사태 부위 중 최고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육색이 짙고 근육결 또한 단단하다. 소 한 마리에 소량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높은 희소성을 갖춘 것도 특징이다.

덕분에 한옥의 육전 맛은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깊고 진한 소고기 풍미도 두드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한다. 식사 메뉴부터 술 안주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한옥 육전의 또 다른 메리트는 곁들여 먹는 소스다. 광주 육전 맛집 한옥이 자체 개발한 콩가루는 육전의 식감과 풍미를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다. 콩가루의 고소한 맛이 육전의 담백한 맛과 어우러져 최상의 궁합을 나타낸다. 또 다른 소스로는 간장을 베이스로 한 양념이 있다. 한옥에서 오랜 시간 동안 연구개발해 선보이는 양념으로 콩가루와 또 다른 육전 궁합을 체험할 수 있다.

세 번째로 푸짐한 상차림을 꼽을 수 있다. 메인 메뉴인 육전과 기본 밑반찬 등 한 상 가득히 차려지는 푸짐한 비주얼에 보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실제로 한옥의 육전 메뉴는 SNS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수많은 인증샷을 양산하고 있다. 고객 앞에서 직접 구워주는 육전의 요리 과정도 볼거리를 제공한다.

광주맛집 한옥은 육전 외에 보리굴비라는 명물도 제공해 단골 고객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연잎으로 쪄 향이 도드라진 것이 매력적이다. 부드럽고 탱탱한 굴비의 맛과 연잎 향이 어우러져 단골 고객들이 즐겨 찾는 메뉴로 꼽힌다. 맛과 함께 연잎 특유의 효능 덕분에 영양 가치도 우수하다. 덕분에 보양식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외에 낙지전, 키조개전, 굴전, 명태전, 전복전, 홍어전 등 다양한 해물전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따라서 기호에 맞는 음식 주문이 가능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광주맛집 한옥 관계자는 "광주 현지 주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아 3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한 주차 빌딩을 구축하여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하면서 "맛은 물론 합리적인 비용, 친절한 서비스 등을 선보이기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