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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1000:1 오디션도 뚫은 과거 미모 아역 배우 시절 어땠길래?···반올림 레전드 데뷔작
2019-02-03 18:15:34
한민준
▲(사진=ⓒKBS)연기대상)

배우 고아라가 신작 드라마 ‘해치’의 홍보를 위해 예능에 출연한 가운데, 아역 배우 출신인 고아라의 과거 모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아라는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짱과 전체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와 인연을 맺었다. 같은 해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했다.

본래 꿈은 아나운서라고 밝힌 고아라는 ‘반올림’ 출연 당시 1000:1의 오디션에서 살아남아 주연으로 발탁됐다.

또한, 만 15세에 안드레김 패션 쇼 메인 모델로 서는 등 어린 시절부터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고아라의 나이는 1990년생으로 28세다. 2004년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 2007년 제4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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