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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바벨 인물관계도가 이렇게 화제인데 시청률은 글쎄...박시후 부활 이렇게 멀어지나
등록일 : 2019-02-03 16:44 | 최종 승인 : 2019-02-03 16:44
한민준
▲(사진=ⓒ바벨)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TV조선 드라마 바벨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박시후 장희진 주연의 드라마 바벨은 어른들만의 위한 드라마로 청소년관람금지 19금 판정을 받았다.

줄거리는 복수만을 위해 살아가는 검사와 재벌집에 시집을 갔지만 불행한 여배우와의 사랑 이야기다.

특히, 바벨은 '러블리 호러블리'로 시청률 1%까지 내려가는 굴욕을 맛본 박시후의 복귀작이다.

바벨의 지난 회 시청률은 1회 3.5%에서 소폭 하락한 2.5%로 벌써부터 위기를 맞고 있다. 초반 시청률을 확보하지 못한 바벨이 과연 주연들의 연기력과 격정적인 스토리 전개로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바벨)

 

한편, 시청률과 별개로 바벨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뜨겁다. 바벨 인물관계도는 연일 실검에 오르고 있으며 바벨 뜻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바벨의 뜻은 구약성서 '신의 문'이라는 의미로 하늘에 닿고 싶었던 인간의 욕망을 상징하는 '바벨탑'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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