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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일 못 다루는 악기가 없다? "음악 천재에도 정도가 있지" 넘사벽 재능에 '깜짝'
2019-02-03 16:15:52
한민준
▲(사진=ⓒ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정재일이 대박 날 조짐이 보인다.

천재 뮤지션으로 불리고 있는 정재일이 연일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재일은 3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 10살에는 기타를 연주하며 이외에도 수많은 악기를 단기간에 섭렵하며 음악 천재 소년으로 성장했다. 일각에선 "희귀 악기 연주자를 찾을려면 일단 정재일부터 찾아봐라"라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

현재, 여러 뮤지션들과 협업 및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방면에 활약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그룹 긱스로 활동 중이다.

정재일은 예능 JTBC ‘너의 노래는’에 출연, 음악적 재능을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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