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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사는 집에 강도가 남긴 '이것', 혹시 우리 집에도?
2019-04-19 16:29:30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장의 동그라미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진을 올린 여성은 “집 현관문 옆에 이런 게 있다”며 벽에 그려진 동그라미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여성은 “도둑질하려고 그려놓은 거 아니냐”며 두려움을 호소했다.

“아파트 같은 층에 사는 23가구에 모두 똑같은 표시가 그려져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실제로, 과거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 ‘도둑이 초인종 옆에 가족 정보를 표시해놓고 타깃을 정한다’는 괴담 내용이 방송됐다.

누리꾼들은 사진을 보고 ‘조심해’, ‘얼른 지워’,‘헐 소름 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글을 올린 여성의 안전을 걱정했다.

이 여성이 올린 사진의 동그라미 표시가 실제로 도둑이 남긴 흔적인지, 아니면 누군가의 장난일 뿐인지 그 진실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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