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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온천 맛집 겨울 영인산 등반후 매운탕으로 몸보신
2019-02-02 10:00:00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겨울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아늑한 분위기를 즐기러 여행을 모색하는 관광객들 중 거의 대부분은 우리 나라에 위치하고 있는 산골이나 바다를 중심으로 여행코스를 구상한다. 그 중에서도 천안 아산 지중해마을은 많은 국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대표적인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천안 관광명소인 온양온천, 아산 지중해마을, 영인산의 경우에는 위치도 서울 근교에 자리를 잡고 있어 당일치기 여행이나 드라이브를 원하는 많은 현대인들에게도 좋은 호평을 받고 있는 여행지이다.

그 외에도 곡교천 은행나무길, 현충사, 공세리성당, 피나크랜드 등등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여행, 혹은 친구, 연인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서울 근교 겨울 여행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든든한 한끼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아산 맛집 이곳은 겨울 여행코스에 제대로 된 입지를 굳혀내고 있다. 특히 겨울철 원기 회복을 도와줄 수 있는 보양식 메뉴가 있는 '쌍둥이네 매운탕'은 온양온천 맛집 찾는 이들 가운데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쌍둥이네 매운탕'은 충남 아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끼리 식당 운영을 이어가고 있어 방문을 하는 모든 손님들에게 '내 가족이 먹는다' 라는 모토를 가지고 청결하고 깔끔한 맛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곳의 모습을 갖췄다. 특히 민물생선 특유의 냄새를 잡아 진하고 얼큰하게 끓여 내는 메기매운탕은 가히 '국가대표 밥도둑'이라고 불리 울 만큼 깊은 맛도 가지고 있다.

아침마다 신선한 재료를 구하기 위해 물고기를 얼리지 않은 채로 받지만 그런데도 민물매운탕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한끼의 든든한 식사를 원한 여행객들에게도 각광받고 있는 아산 맛집 여기만의 특별함을 가지고있다

상차림과 함께 나오는 10여가지의 반찬은 직접 농사를 지은 야채와 울릉도를 통하여 공수해오는 나물, 약초들로 손수 만들어낸 반찬이다. 어머니가 직접 차려주시는 집 밥과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영인산 맛집 찾는 많은 분들의 든든한 한끼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

어떤 매운탕 메뉴를 주문하든간에 직접 만들어낸 나물반찬 6가지와 명이나물 절임, 부지깽이나물볶음, 부지깽이나물절임, 고추냉이잎사귀절임의 울릉도표 반찬 4가지를 더해 총 10가지가 넘는 반찬이 기본으로 나가게 된다. 특히나, 이 곳 반찬들은 그 맛에 반하여서 반찬만 따로 구입을 해가는 손님들까지도 생겨날 정도이다.

한끼를 대접하더라도 제대로 대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인심까지 넉넉한 곳의 모습이라 단골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곳이다. 메뉴 주문시 수제비를 넉넉히 넣어달라 요청하면 추가금없이도 차고 넘치도록 넣어주기에 온양온천 맛집 인심에 반해 방문을 하는 사람도 여럿이다.

온양온천 맛집 대표적인 메뉴들은 매운탕이다. 충청도 사투리로 민물새우를 뜻하는 새뱅이새우를 가득 넣어 끓인 민물새우매운탕은 뒷맛이 깔끔하며, 시원한 국물만을 제공한다. 직접 반죽한 수제비를 손으로 떼어넣기 때문에 또 다른 별미까지 갖추고 있다. 그 밖에도, 크고 알찬 메기를 넣고 끌이되 민물 고기 특유의 흙냄새를 잡아 구수한 메기매운탕, 새우, 메기, 민물잡고기가 듬뿍 들어가 민물고기 매운탕 마니아들이 즐겨먹는 잡고기매운탕도 준비되어있다.

민물고기를 갈아 만든 사계절 보양식인 따로어죽도 부드럽게 입안에서 살살 녹는 씨레기와 탱탱한 국수사리가 있어 간단한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겨울여행코스를 더욱 든든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아산 맛집 쌍둥이네 매운탕의 메뉴들은 8,000원이라는 부담없는 가격이다.

'쌍둥이네 매운탕'은 오전9시~오후10시까지 운영하고 연중무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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