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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판결 엎었다 안희정 실형 "추가 증거 없었는데?" 달라진 판결에 유죄냐 무죄냐 더 혼란
등록일 : 2019-02-02 00:00 | 최종 승인 : 2019-02-02 00:00
한민준
▲(사진=ⓒytn 뉴스)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안희정이 김지은 씨를 성폭행했다는 사실이 인정돼 실형을 받았다.

1심에서 무죄가 인정됐던 안희정은 항소심서 3년 6월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안희정이 권력을 이용해 성폭행을 한 것으로 보고 1심을 뒤집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의견이 분분하다. 안희정을 옹호하는 편과 피해자 김지은 씨를 옹호하는 편을 갈라져 대립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안희정의 잘못한 것은 성폭행이 아니라 불륜이다”라며 안희정의 합의하에 관계했다는 말을 지지했다. 또한, “추가 증거도 나오지 않았는데, 판사 성향에 따라 형이 달라졌다”며 꼬집기도 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안희정의 실형이 당연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피해자 진술에 모순점이 없고, 안희정은 진술 번복했다”며 유죄가 인정된다는 것. 

이후 안희정의 향부 행보에 정치권은 물론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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