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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유력한 대권주자였는데..." 차세대 리더 4년 연속 1위가 성폭행범으로
등록일 : 2019-02-01 15:44 | 최종 승인 : 2019-02-01 15:44
한민준
▲(사진=ⓒYTN 뉴스)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안희정이 항소심 선고를 받는다.

안희정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한 언론사에서 조사한 '차세대 리더 100인 정치인 분야'에서 4년 연속 1위를 할 정도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던 정치인이었다.

하지만, 미투 운동이 활발했던 작년, 충남 도지사 비서였던 김지은 씨가 성폭행 및 성추행 폭로를 하면서 이미지가 추락했다.

안희정은 관계를 맺은 것은 인정했으나 합의하여 이루어졌으나 불륜일 뿐 성폭행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사건으로 재판을 받은 안희정은 지난 2018년 8년 무죄를 선고받아 논란이 일기도 했다.

안희정의 2심 재판에는 일부 시민들이 "안희정은 유죄"라며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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