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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랭, '24/7 부활토너' 2차물량 완판 후 3차 입고 재출시 
2019-02-01 15:02:39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화장품 전문업체 마랭(대표 고민환)의 기초 화장품 브랜드 '아말다'의 첫 제품인 '24/7 부활토너가' 폭발적인 반응 속에 2차물량을 완판하고 3차 입고 후 재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부활초' 성분을 함유한 '24/7 부활토너'는 작년 8월 출시된 바 있다. 

'부활초는'는 사막에 있는 부활초다. 부활초(글리세릴 글루코사이드)는 오랜 건기와 고온, 자외선 등 극한의 조건을 견디며 아프라카 사막에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재생과 활력, 항산화, 수분감, 탄력, 붉어진 감소 등의 효능을 갖췄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랭 관계자는 "이 토너를 사용했을 때 수분감이 24%, 피부 매끄러움이 61% 개선된다는 결과를 냈다"면서 "도포 48시간 후 상처 회복과 세포 재생 효과가 있다"고 했다. 

'24/7 부활 토너'는 에스테틱과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어, 현재 2차 물량이 완판된 후 3차 입고하여 재출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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