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Global Issue
60대 동성애자 노인 몸매가 '헉' 소리 나.."남심저격"
등록일 : 2019-02-01 12:53 | 최종 승인 : 2019-02-01 12:53
정혜영
(사진=ⓒMDWfeatures / Clayton Paterso)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나는 목 아래부터 20대의 몸매를 유지해왔다” 얼굴은 60대지만 몸매는 20대 부럽지 않다.

 

지난 30일 영국 일간 뉴스 더 메트로는 60세 나이에 자신이 가장 섹시한 남자라고 자부하는 Clayton을 취재했다.

 

오하이오 출신의 Clayton Paterson은 태연한 표정으로 자신이 가장 섹시하다고 말한다. 그의 사진을 본 사람이라면 감히 그 말에 반박할 수 없다. 선천적으로 마른 몸을 가졌던 그는 어린 시절 종종 근육질인 그의 형들과 비교당했다. 본격적으로 몸만들기를 위해 스키, 수영, 산악자전거 타기, 달리기를 시작했다.

 

2017년에는 보디빌딩에 빠져 벌크 업과 몸매 라인 만들기에 열중했다. 이 결과 60세 나이로 보디빌딩 쇼에서 3위, 5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세상을 놀라게 했다. 스테로이드 약물과 보충제 없이 만들 수 있었던 환상적인 몸매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5년 Clayton은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커밍아웃했다. 그는 “지금 나는 은퇴했지만, 건강과 성생활, 운동 등 질적으로 만족도 높은 삶을 살고 있다.”며 “60인 나에겐 아직 한계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자신감을 표출했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