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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치악 환자, 임플란트틀니 올온포를 통해 치과 치료에 도움
2019-02-01 09:00:00
최다영
[사진= 광화문 하버디안치과 이규호 원장]

나이가 들어도 치아가 튼튼한 이들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해 임플란트를 고려하는 이들도 있다. 치아가 남아 있어도 몇 개가 되지 못한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먹는 것, 발음, 게다가 입안을 보호해 주는 치아가 없으니 온통 신경이 구강으로 갈 수밖에는 없다. 

살다 보면 어떤 질환이나 사고, 또는 충치 등으로 치아를 상실하게 되는데, 치아 상실이 전체적으로 일어나서 치아가 없거나 거의 남지 않은 경우를 바로 "무치악"이라고 한다.  

치아가 하나도 없는 무치악 환자들이나 노인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치과 치료방법은 틀니 이다. 틀니가 옛날부터 계속 되어온 치료방법이기는 하지만 완전틀니 혹은 전체틀니는 여러 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다.  

물론 전체틀니는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지만 틀니 자체를 편하게 사용하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다. 틀니로 인한 입냄새나 음식물 섭취의 불편, 잘못된 착용으로 인한 통증과 같은 불편함 때문이다. 

이에 임플란트틀니 올온포는 무치악을 해결할 수 있거나 치료 시술로 틀니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자연치아와 비슷한 기능과 심미성을 회복해 주는데 도움을 준다. 본래 치아와 거의 동일한 저작력과 기능을 내기 때문에 전체임플란트를 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 

임플란트 식립이 단 4개로 경제적 혜택과 기존 틀니의 불규칙적 탈락, 딱딱거리는 소리, 불편함, 이물감 등을 모두 해소할 수 있게 된다. 또 보통의 노년층은 시술에 대한 신체적 부담이 크지만, 올온포는 식립되는 개수가 적기 때문에 신체적 부담이 덜 하다. 

한 단계 진화한 임플란트틀니로 알려진 하이브리드 임플란트틀니 올온포(All-on-4)는 이름처럼 단 4개의 임플란트 식립으로 전체 치아를 대체한다. 

또한 올온프는 최단 시간 내에 해결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임플란트틀니는 뼈 이식 후 임플란트 심는 데까지 대략 10개월 정도가 소요되지만 올온포는 대략 하루 정도면 즉시 임시 보철물 연결이 가능해 그 즉시 음식을 자유롭게 씹어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임플란트 시술이라 하더라도 무분별하고 전문적이지 못한 시술은 감염 및 감각이상과 상악동 염증, 턱관절의 통증이나 근육 통증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니 병원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하이브리드 임플란트 올온포는 수술과 가격부담을 낮춰 노인들에게 추천할만한 임플란트 시술이다. 하지만 올온포 시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환자 개인구강구조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임플란트 식립점을 효과적으로 설계하기 위한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가 가장 중요하다. 그러므로 만족스러운 시술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언론이나 후기 등을 통해 가격, 비용뿐만 아니라 의료진의 경험, 의료 장비 등을 꼼꼼히 비교해 치과 치료 잘하는 곳을 찾아 치료 받아야한다. 

도움말 : 광화문 하버디안치과 이규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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