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naver_post kakao_plus

예뻐서 얼굴 훔쳐봤다는 김인권 아내, 초등학교 때 같은 동네 “안 들어와도 연락 없다" 유부남들 부러워

   유희연 기자   2019-01-12 16:00
▲김인권(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탤런트 김인권이 예능에 출연해 미모의 아내를 언급했다.

이 날 방송에서 김인권은 "부부생활을 반지하 집에서 시작했다"며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공개했다.

이어 '얼짱' 출신으로 알려진 미모의 아내는 외박을 해도 연락이 없다고 밝혀 유부남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김인권 나이는 1978년생으로 알려졌으며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 중이다.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 1998년 영화 '송어'로 데뷔해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히', '형사', '미남이시네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연기력을 인정 받은 김인권은 '제3회 올해의 영화상 조연상', '제18회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KBS 연기대상 남자부문 단막특집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베스트 뉴스
내가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