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연예계 복귀하고파”…”20년 전 빌린 돈 원금만 갚겠다” 근황 밝혀져 ”얼굴에 철판 깔았나”

2019-01-12 00:05:00 신민주 기자
부모 논란을 맞은 래퍼 마이크로닷 (사진=ⓒ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부모 사기 논란을 겪은 후 돌연 잠적한 래퍼 마이크로닷의 근황이 드러났다.
 
마이크로닷 부모는 20년 전, 친적들을 비롯한 동네 주민들에게 거액의 돈을 빌린 후 잠적한 혐의로 피소됐다. 이 사실이 지난 해 11월 밝혀지면서 큰 이슈로 떠올랐다. 당시 래퍼 마이크로닷은 하고있던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종적을 감춰 이후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이후 마이크로닷 집이 바로 처분됐으며, 마이크로닷 뉴질랜드 행에 대한 의혹이 불거졌으나 오늘(11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닷이 일부 피해자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해 합의 여부를 물은 것으로 밝혀졌다. 마이크로닷은 이제와 피해자들에게 20년 전 빌린 돈의 원금을 갚겠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금에서야 합의 의사를 밝힌 데에는 마이크로닷과 그의 형 산체스가 한국에서 연예계 활동을 계속하고 싶어한다는 것이 이유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0년 전 빌린 돈을 이제와서 원금만 갚겠다고?”, “뻔뻔해도 정도가 있지” 등과 같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마이크로닷 홍수현 결별, 마이크로닷 잠적? 마이크로닷 근황,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사건

한편, 마이크로닷은 공개 연인이었던 배우 홍수현과 최근 결별했다. 그 이유는 사생활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메디컬리포트=신민주 기자]

[메디컬리포트=신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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