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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BS 연기대상 "개막장 드라마 빼라" '황후의 품격' 장나라·신성록·이엘리야 수상 논란 제기될까..
등록일 : 2018-12-31 16:59 | 최종 승인 : 2018-12-31 16:59
정하나

'2018 SBS 연기대상' 후보로 장나라·​김선아·감우성·장혁 등 유력

[메디컬리포트=정하나 기자]  

 

'2018 SBS 연기대상'이 몇 시간 후 방송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2018 SBS 연기대상' 대상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28일에 열린 '2018 SBS 연예대상'에서는 이승기에게 대상을 전달해 수상 논란을 일으킨 만큼 '2018 SBS 연기대상'에서는 누가 대상을 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드라마 '황후의 품격' (출처= SBS 홈페이지 캡처)


SBS 드라마에서 가장 시청률을 높인 드라마로 언급되는 드라마가 바로 '황후의 품격'이다. 이에 '황후의 품격'이 '2018 SBS 연기대상'의 대부분의 상을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황후의 품격'의 줄거리와 피디 논란을 거론하며 배우들의 대상이 적절치 않다는 의견도 나오는 중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시청률만 높게나온다고 좋은 작품이라고 할순없는것같습니다!!", "막장드로 대상받음 받고도 창피할듯..김선아 감우성 대상 가자~", "최고 개막장 논란 피디 드라마는 빼라.. 과정은 없이 결과면 된다는건 아니겠지요??.. 시멘트 생매장 불륜은 진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2018 SBS 연기대상'의 대상 후보로 김선아와 감우성을 꼽고 있다. 배우 김선아와 감우성은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어른 감성의 멜로를 선보이며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줘 '인생 드라마'를 선사했다. 

 

[메디컬리포트=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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