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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BC 연예대상, 나혼자산다 전현무·박나래 대상 공약은? 기안84, 한혜진, 헨리 등 작년 이어 올해도 상복 이을까
등록일 : 2018-12-29 18:00 | 최종 승인 : 2018-12-29 18:00
이은희
▲나혼자산다 전현무 대상 공약(사진=ⓒMBC)

[메디컬리포트=이은희 기자] 2018 mbc 연예대상이 29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영된다.

이날 대상 후보로는 '나혼자산다' 전현무, 박나래, '라디오스타' 김구라,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올랐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파격적인 수상 공약이 전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전현무는 "무큐리 옷을 챙겨오겠다. 콧수염 붙이고 나가겠다"며 다시 한 번 화제의 '보헤미안랩소디' 공연 의지를 불태웠다. 전현무는 "수상부터 회식까지 무큐리로 가겠다"며 대상 공약으로 '무큐리의 재림'을 꼽았다.

전현무와 함께 대상 후보에 오른 박나래는 대선 공약으로 "수상소감을 하면서 매번 추는 트월킹 춤을 추겠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기안84는 'TT잔망댄스'를 추겠다고 선언했다.

▲나혼자산다 박나래 대상 공약(사진=ⓒMBC)

작년에 이어 베스트커플상에 오른 박나래, 기안84는 공약으로 '기안이 나래를 안고 퇴장하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언은 한혜진에게 공약으로 "다음 녹화 때 진짜 달심으로 변신하면 안되냐"고 제안해 한혜진을 분노케 했다.

한편 201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대상 전현무에 이어 '올해의 예능프로그램'으로 '나혼자산다'가 차지해 멤버들이 겹경사를 맞았다. 박나래는 최우수상, 헨리와 한혜진은 우수상, 박나래와 기안84는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올해도 '나혼자산다' 무지개 멤버들의 수상 소식이 연이어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메디컬리포트=이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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