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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최양락이 끌고 나간 팽현숙 2018 KBS 연예대상 수상소감, 너무 과해…누리꾼들 반응은?
등록일 : 2018-12-28 09:00 | 최종 승인 : 2018-12-28 09:00
유희연
▲팽현숙 수상소감(출처=KBS 2018 연예대상 캡처)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지난 22일 코미디언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과 함께 2018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최양락은 "난 이런 상 많이 받아봐서 여유롭게 소감을 할 수 있는데 아내는 제대로 된 상을 받은 적이 없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눈물을 멈춘 팽현숙은 "34년만에 연예대상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기쁨도 잠시 길어진 수상소감에 남편 최양락은 다른 수상자를 배려해 팽현숙을 강제 퇴장 시켜 시청자들을 폭소시켰다.

한편, 오늘(28일)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한 팽현숙은 순대국 사업으로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팽현숙의 옛날 순대국'을 운영 중이다.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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