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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오노 금메달 스틸에 '분노의 질주' 작전 떠오르는 김동성…과거 남달랐던 승부욕
등록일 : 2018-12-28 09:00 | 최종 승인 : 2018-12-28 09:00
유희연
▲김동성 선수 시절(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최근 스포츠해설가 김동성이 결혼 14년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전 쇼트트랙 선수인 김동성은 선수시절 1인자로 전성기를 누린 바 있다.

김동성 하면 특히 압도적인 실력 차이를 보여줬던 2002년 몬트리올 세계선수권 대회를 빼놓을 수 없다.

앞선 2002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중 김동성 선수는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안톤 오노 선수의 과장된 몸짓으로 실격해 금메달을 놓쳤다.

이에 분노한 김동성 선수는 다음 경기에서 1바퀴가 넘는 차이로 1위로 골인한 것.

이 장면을 본 세계 팬들은 크게 놀랐고 쇼트트랙의 새로운 전략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한편, 최근 김동성 선수는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는 안톤 오노와는 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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