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성공한 그의 남다른 이야기, 박용선 성공신화 비결은? "신입사원 때 사표 10번도 넘게 썼다"
등록일 : 2018-12-27 14:00 | 최종 승인 : 2018-12-27 14:00
유희연
▲박용선 과거(출처=JTBC 한끼줍쇼 캡처)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오늘(27)일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박용선.

웅진그룹에서 30년 동안 근속한 박용선 전 대표는 정수가 임대 서비스 착안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날 '한끼줍쇼'에서 유이와 강호동은 박용선 집을 방문해 그의 자수성가 스토리를 전해들었다.

평사원으로 시작해 대표의 자리까지 오른 그는 입사한지 18년만에 CEO로 취임한 전설의 인물이다.

출연자 강호동이 "어떻게 CEO가 되셨냐" 묻자 "운 좋게 회사가 잘 됐다"라며 겸손한 답변을 한 박용선.

박용선은 상상력과 끼를 성공의 비결이라 답했다.

또 "최종 목표는 결재가 아니다"라며 "어느 부서에 다 연결이 될까 하는 것까지 생각했던 것 같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1981년 웅진그룹 창업자가 세운 출판사에 입사한 박용선은 웅진코웨이 대표이사와 웅진해피올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