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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라이머와 스웨그 넘치는 일상도 부러워 안현모, 서울대 언어학과 뇌섹녀에 미모까지 다 가졌네
등록일 : 2018-12-27 11:00 | 최종 승인 : 2018-12-27 11:00
유희연
▲래퍼 라이머와 안현모(출처=안현모 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지난 2017년 래퍼 라이머와 결혼해 행복한 일상을 공개한 안현모가 화제다.

지난 26일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 출연한 안현모는 9단계까지 우승을 향해 달려갔으나 '시망스럽다' 뜻을 두고 안타깝게 탈락했다.

안현모는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를 수료한 브레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SBS 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라이머와 달달한 일상을 공개한 안현모는 방송 후 MC 김용만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안현모 남편 라이머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2세며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대표로 있다.

지난 1996년 JOE&RHYMER 1집 앨범 [CYBER DRIVER]로 데뷔했으며 한국 힙합의 중심에 있는 래퍼로 알려져있다.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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