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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아들과 행복한 일상 지연수, 30대 마지막 생일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해 행복해 부러움 가득
등록일 : 2018-12-26 14:00 | 최종 승인 : 2018-12-26 14:00
유희연
▲지연수 근황(출처=지연수 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지연수, 일라이 부부는 11살 나이 차이 부부로 화제된 바 있다.

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와 그룹 유키스 일라이는 아들 민수를 출산 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지연수는 SNS에 생일을 맞아 "내나이 31살때 신랑을 처음 만났고 서로의 생일을 8년째 함께했습니다.", "엄마가 안아줘서 행복하다는 속삭임보다 더 가치있는 선물은 없으니까요"라며 아들과 함께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이쁘세요^^", "생일 축하합니다. 정말 예쁩니다." 등 부러움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연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39세며 일라이 나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28세다.

지연수는 과거 레이싱 모델로 활동했으며 키 170cm에 완벽한 몸매를 여전히 유지해 20대 리즈시절 미모를 간직하고 있다.

현재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에서 활동 중이며 일라이와 연일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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