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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과 김비서' 박서준, 방탄 뷔 이어 광고주 사랑까지 섭렵…차기작 영화 '사자' 촬영 중
등록일 : 2018-12-20 17:00 | 최종 승인 : 2018-12-20 17:00
이은희
▲2018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 1위에 등극한 박서준(출처=박서준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이은희 기자] 최근 박민영과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끝마친 박서준이 차기작 영화 '사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주연의 영화 '사자'는 아버지를 잃은 상처를 지닌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어지럽히는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9년 개봉을 앞두고 현재 촬영 중에 있다.

20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친 최우식을 비롯해 박형식, 방탄소년단 뷔와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박서준은 "생일이 며칠 지난 자와 며칠 안남은자를 축하하기 위해 바쁜와중에도 극적으로 시간이 맞아 짧지만 강력한 하루를 보내고 열심히 살자고 모두함께 다시한번 다짐 했다"며 수영장 정모 사진을 게재했다.

▲절친들과 모음을 가진 박서준(출처=박서준인스타그램)

박서준, 박형식, 뷔는 지난해 종영한 KBS2 드라마 '화랑'을 통해 친분을 맺었다. 세 사람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종종 만나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박서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우식에 대해 "별일 없는 이상 일주일에 4~5번 정도 만난다"고 밝히며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서준은 20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선정한 '올해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 1위에 등극했다.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와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국내외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박서준은 올해 출연한 광고만 2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리포트=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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