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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급 견미리 집, 견미리 팩트로 잘 나가다 남편 때문에 견미리 딸 이유비‧이다인까지 폭탄
등록일 : 2018-12-20 14:00 | 최종 승인 : 2018-12-20 14:00
유희연
▲견미리 집(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최근 남편 주가 조작으로 비난을 받았던 배우 견미리가 홈쇼핑에서 하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견미리 남편 주가 조작 사실이 밝혀지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견미리를 향해 프로그램 하차하라는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이에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고 하차한 것으로 보이며 남편의 잘못된 선택으로 딸 이유비, 이다인까지 방송계에서 활약 중인 견미리 집안이 갑작스럽게 폭탄을 맞았다.

한편, 과거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견미리 집에 대해 다룬 바 있다.

견미리 자택은 한남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 달 관리비만 약 4백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한 때 딸 이유비, 이다이가 '금수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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