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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마케팅 허욱 대표가 말하는 2019년 개인사업자 광고 바이럴마케팅 및 CPA광고 전략은?
2018-12-19 14:00:00
오진우

대부분의 기업들은 소비자들에게 자사 이미지나 제품 등을 어필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기업뿐만 아니다. 자영업자 즉 개인사업자들 또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오는 2019년은 N사의 디스플레이 개편으로 인해 광고 혼란이 예상된다. 실제로 대한민국 검색 엔진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N사의 로직 변경은 많은 자영업자들의 광고를 험난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는 동시에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로직을 파악하고 업종, 업체에 맞는 키워드를 선별한다면 효과적인 광고를 펼칠 수 있다는 것.

종합광고대행사 스마트마케팅의 허욱 대표는 “개인사업자가 가지고 갈 수 있는 2019년 최고의 광고 전략은 바로 모바일 기반의 검색 로직을 파악해 업종과 업체에 맞는 키워드를 선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예를 들어 아무리 검색이 많은 키워드지만 사업자와 무관한 업종에 포지션을 잡는다면 효율이 매우 떨어진다. 그러므로 경쟁과 적절한 조회수를 가지고 가지만, 자신에게 꼭 필요한 주력 키워드와 세부 키워드를 찾아 나가고 거기에 맞춘 광고 상품과 기획을 통해 작업을 하는 것이 저비용으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2019년 광고 전략이다.

허욱 대표는 2019년 광고 트렌드 및 전략에 대해서도 밝혔다. 허욱 대표는 “꾸준함이 트렌드를 이긴다. 광고는 쉬는 순간 돌아가지 않는 톱니바퀴와 같다. 모든 광고의 노출은 광고 상품에 따라 약간은 상이하지만 기본적으로 웹 로봇이라는 서치 프로그램에 의해 이뤄진다”고 말했다.

허욱 대표는 “그렇다면 당연히 꾸준한 작업과 내용을 웹상에 올려서 노출을 시킨 업체가 시간이 지나면 유리할 수밖에 없다”면서 “앞서 언급한 트렌드와 꾸준함, 그리고 올바른 광고대행(바이럴마케팅, 블로그마케팅, CPA광고 등등) 파트너를 만난다면 매출과 회사의 브랜드는 점점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디컬리포트=오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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