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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변신하는 고양이와 집사인 자취생 동거 로맨스 '식빵 굽는 남자' 육성재, 10대 실검 등장
등록일 : 2018-12-19 14:02 | 최종 승인 : 2018-12-19 14:02
유희연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출처=육성재 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오늘(19일) tvN 새 드라마 '식빵 굽는 남자'에 출연 검토 중이라고 전해진 배우 육성재가 화제다.

주화미 작가의 작품 '식빵 굽는 남자'는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고양이와 집사인 자취생의 진실 반, 거짓 반의 동거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는 오는 2019년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주인공 역을 제안 받은 육성재는 드라마 '도깨비', '아홉수 소년'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연기자로 자리 잡았다.

육성재 나이는 1995년생으로 올해 24세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 중이다.

또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남자 연기돌 부문',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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