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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기 쉽고 공기정화에 특화된 스투키
등록일 : 2018-12-18 14:36 | 최종 승인 : 2018-12-18 14:36
함나연
▲공기정화식물 스투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공기정화식물이라고 하면 다들 산세베리아 라는 식물을 많이 생각을 한다. 그러나 스투키는 산세베리아보다 2배 이상의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다. 우선 아세톤, 톨루엔, 크실렌 등 실내 확학물질을 제거하는데 뛰어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몸에 해로운 전자파를 제거해 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식물이다.

▲스투키 키우기는 쉽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투키 키우기 & 관리법

우선 스투키를 키우기 위해선 물이 필요하다. 모든 식물은 물이 필요하다. 하지만 과하면 오히려 독이될 수 있는 식물이 있는데 바로 식물이 스투키 입니다. 스투키는 다육식물로 몸통에 물을 저장한다. 그래서 물을 매일 주지 않다도 물을 꺼내 쓰며 자체적으로 물을 보충하는 식물이다. 빛을 보고 영양소를 얻어야 건강하게 클 수 있다. 환기가 잘 안되고 사방이 막힌 공간은 스투키에게 안좋다. 환기가 잘되는 곳에 배치를 해야 죽지 않고 잘 커서 공기정화에 도움을 준다.

▲스투키는 산세베리아보다 2배 효과가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투키 새순 분갈이 하는법

스투키를 키우다보면 새순이 생겨난다. 새순이 생긴다면 뽑아서 다른 화분에 옮겨 심어주는게 좋다. 스투키화분에서 새순을 뽑아서 모종포트에 옮겨 심어주고 흙은 코코피트에 펄라이트를 약간 섞어준다. 스투키는 배수가 아주 잘되어야 하기 때문에 일반 흙보다는 코코피트를 넣어주는게 좋다. 스투키의 물주는 시기는 식물체의 상태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 오동통 했던 줄기가 좀 날씬해지것 같으면 그때 주는게 가장 좋고 흙은 당연히 말라있어야 한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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