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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쓰레기" 황후의 품격 장나라 각성···본격 돌입한 막장 스토리
등록일 : 2018-12-14 11:20 | 최종 승인 : 2018-12-14 11:20
양하윤
▲황후의 품격이 본격적인 막장 스토리로 돌입했다.(출처=황후의 품격 캡처)

[메디컬리포트=양하윤 기자] 수목 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장나라를 끝도 없이 괴롭히며 막장 스토리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16회 황후의 품격에서는 장나라가 절벽에서 떨어져 죽다 살아나와 민유라(이엘리아)와 이혁(신성록)에게 물을 뿌리며 복수를 다짐했다.

황후의 품격 살린 장나라의 분노 연기

황후의 품격에서 보여준 장나라의 분노 연기가 화제다. 장나라의 몸을 바친 분노 연기에 시청자들이 호응했다. 황후의 품격 본 시청자들은 본인의 SNS에 "장나라 때문에 황후의 품격 본다" "장나라 연기 진짜 잘한다" 등 황후의 품격 후기를 업로드하며 황후의 품격에서 보여준 장나라의 빛나는 열연을 언급했다.

▲황후의 품격에서 장나라가 흑화된 모습을 보여줬다.(출처=황후의 품격 캡처)

황후의 품격 장나라 복수 시작한다.

신성록과 이엘리야의 날이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 애정행각, 그리고 절벽에서 떠밀려 죽을 위기까지 간 장나라가 복수의 칼을 드디어 빼들었다. 신성록이 "내가 너 같은 애를 좋아할 리가 없잖아"라며 장나라에게 상처주는 말을 했지만, 장나라는 "헛소리 하지마"라며 반격했다. 장나라는 절벽에서 떨어져 강에 빠지기까지 했다. 특히, 이혁의 사주를 받아 장나라를 강으로 민 장본인이 천우빈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이 경악했다. 죽음에 살아나온 장나라는 흑화했다. 장나라는 이혁(신성록)과 민유라(이엘리아)를 향한 복수를 다짐하고 소현황후 진실 폭로를 목표로 궁의 감춰진 음모를 파헤친다.

황후의 품격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황후의 품격이 남자친구, 붉은 달 푸른 해 등 쟁쟁한 경쟁자를 재쳤다. 황후의 품격은 시청률 14%를 기록, 수목 드라마 정상의 자리를 견고히 했다. 황후의 품격은 '황후의 품격 원작', '황후의 품격 몇부작' 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메디컬리포트=양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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