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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진짜 사귀는거냐' 질문에 공개연애·결혼 답변은? '연애의 맛' 황미나 인스타는 온통 럽스타그램
등록일 : 2018-12-13 14:00 | 최종 승인 : 2018-12-13 14:00
이은희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출처=tv조선)

[메디컬리포트=이은희 기자] 가수 김종민이 '연애의 맛' 황미나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가수 김종민이 출연해 황미나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김종민은 김용만의 '진짜 사귀는거냐'는 물음에 "아니 그게 아니라 녹화가 다 마무리 되어서...사실.. 뭐.. 모르지"라는 답변을 전했다. 이에 김용만은 "만나고 안 만나고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만남이 끝난건 아니냐는 거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김숙은 사랑이 성사될 확률에 대해 물었고 김종민은 "일단은 뭐 길게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답해 MC들을 술렁이게 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민(출처=KBS2)

김종민은 성공이란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는 것'이라며 한강 유람선을 타고 선상에서 와인을 마시며 프로포즈를 하고 싶다며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특히 "가을에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꺼내며 "결혼식 주례 이경규, 축가 신지는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정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이미 결혼식 축가 가수까지 내정하고 있음을 밝히며 "원빈 이나영 부부처럼 스몰 웨딩을 꿈꾼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연애의 맛'에 함께 출연 중인 황미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김종민과의 럽스타그램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황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무는 반드시 꽃을 피우고 꽃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써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책상에 앉아 서예 쓰기에 집중하는 황미나와 직접 쓴 서예 글씨가 담겨 있다. 지난 방송에서 황미나는 해당 족자를 김종민에게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겼다. 황미나는 "'나무는 반드시 꽃을 피우고 꽃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라는 뜻이다"며 "오빠 하는 일이 열매를 잘 맺으라고 써봤다"고 말해 김종민을 감동하게 했다.

▲공개연애 중인 김종민, 황미나 커플(출처=황미나인스타그램)

한편 완벽한 몸매와 비주얼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김종민과는 14세 나이차이가 난다. 학력은 극동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TV조선 '뉴스7'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키 169cm에 우월한 몸매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메디컬리포트=이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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