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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과 욕실에 주로 쓰이는 타일에 위생을 위한 타일줄눈코팅
등록일 : 2018-12-12 14:11 | 최종 승인 : 2018-12-12 14:11
함나연
▲주방과 욕실에 주로 쓰이는 타일(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주거 공간에서 타일이 많이 쓰이는 주방과 욕실은 아무리 닦아도 깨끗해지지 않는 곳이다. 타일 틈새와 욕실 바닥은 곰팡이와 세균의 주 서식지인데 주방 위생은 음식과 직결되는 부분으로 세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주방 공간에서 조리대와 후드 사이에 포인트로 타일을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타일은 일반 벽지나 시멘트 시공에 비해 때가 잘 닦이는 장점이 있지만 묶은 때는 잘 안지워진다.

▲타일에 변화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타일을 이용한 인테리어

욕실과 주방의 타일은 인테리어 리모델링 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이다. 식상한 문양의 타일 대신 본인의 감각을 더해 새집 같은 기분을 내고 싶다면 타일 아트가 제격이다. 타일 아트의 정식 명칭은 모자이크 아트, 직접 손재주와 감각을 뽐낼 수 있다. 타일과 질 그릇, 금속 조각 등을 다양하게 섞어 만드는 타일 작품은 집안을 화사하게 바꿀 수 있다. 타일을 깔고 위생을 위해 타일줄눈코팅을 진행하여 좀더 깔끔하고 위생적인 부분까지 잡아 줄 수 있다.

▲타일줄눈코팅으로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타일줄눈 청소 방법

욕실은 통중이 잘 되지 않고 습하기 때문에 곰팡이와 물때가 생기기 쉽다. 문을 열어 통풍을 하고 청소를 하지만 나아지지 않는다면 목욕 후 틈틈히 닦아야 한다. 붉은 곰팡이나 물때가 끼어 있을 때는 락스와 곰팡이 제거제를 뿌려준다. 완전히 건조된 타일에 양초나 타일줄눈코팅제를 발라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줄눈 보수만으로도 새로 시공한 것처럼 희고 깨끗하게 만들 수 있다. 베이킹 소다와 구연산을 이용하여 천연 세정제를 사용할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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