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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동갑내기' 손흥민에 딱 붙어 셀카.. 핑크빛 기류? 유니폼 몸매에 "역시 주바페"
등록일 : 2018-12-11 09:19 | 최종 승인 : 2018-12-11 09:19
정하나

[메디컬리포트=정하나 기자] SBS 여자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손흥민과 홍의조를 만나 인터뷰한 모습이 다시 화두에 오르고 있다. 지난 9월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스포츠 프로그램 '풋볼매거진골!'에서 대한민국 대표 축구선수인 손흥민과 황의조를 인터뷰한 바 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여기는NFC2탄] 주바페가 만난 사람 빛흥민, 갓의조 자세한 내용은 이번주 풋메골에서 공개됩니다!!"라는 글을 남기고 손흥민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에 주 네티즌들은 "손흥민이라면 주님을 보낼 수 있…..", "오 동갑내기 친구", "와 대박 부럽습니다!" 등의 댓글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참고로 주시은과 손흥민의 나이는 27살로 동갑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시은 아나운서 키, 나이, 학력, 주바페

주시은 아나운서는 1992년 11월 28일생으로 올해 나이 27살이다. SBS 소속의 주시은 아나운서는 169cm라는 큰 키에 몸무게는 51kg인 것으로 밝혀졌는데, 늘씬한 피지컬 떄문에 주시은 아나운서 몸매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화면에 나올 때마다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졸업, 2016년 SBS에 입사했다. 축구팬들은 주시은 아나운서를 '주바페'라고 부르는데, 이는 파리 생제르맹과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는 프랑스 축구선수 '킬리안 음바페에'서 따 온 것이라고 전해진다. 

 

[메디컬리포트=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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