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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가볼만한곳으로 떠나는 사진찍기 좋은 여행지
등록일 : 2018-12-10 14:00 | 최종 승인 : 2018-12-10 14:00
함나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비자림 사려니숲길(출처=게티이미지뱅크)

치유의 숲에서 힐링하자 '사려니숲길'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제주도에서 나는 가장 유명한 식물중 하나인 비자나무. 특히 500~800년 된 어마어마한 크기의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거대한 군락을 이뤘다. 비자나무는 제주도와 남부지방 일부에서만 자라 열매는 약재로, 나무는 바둑판이나 가구 재료로 널리 쓰인다. 비자나무 자생지는 전 세계적으로도 드문 편이라 제주도의 비자림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사려니숲길은 15km남짓하는 구간을 말하는데 숲길을 따라 다양한 수종을 자랑해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제주가 선정한 숨은 비경 31곳 중 한곳이기도 하다.

▲사진찍기 좋은 필수 사진여행지 더럭분교(출처=게티이미지뱅크)

분교가 초등학교가 되기까지 '더럭분교'

애월에 그림과같이 예쁜 학교가 있다. CF와 뮤지션의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해 더욱 유명해진 더럭분교가 그것이다. 제주도에서 손꼽힐 정도로 예뻐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유명세를 탔다. 학교 탐방로 이용 안내문이 있을 정도로 관광객들이 수시로 드나든다. 교정 전체가 한폭의 그림과도 같이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있다. 유명세를 타면서 분교도 본교로 승격되는 기적을 일궈냈다. 보통 초등학교에서 분교로 한번 격하된 학교는 폐교수순을 밟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러한 경우는 흔치 않는 이례적인 사례라고 한다.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넥슨 컴퓨터박물관(출처=게티이미지뱅크)

어릴 적 게임 꽤나 해본 사람이라면 '넥슨 컴퓨터 박물관'

어렸을 적 게임 꽤나 즐겨하던 사람이라면 컴퓨터와 게임의 역사가 담긴 넥슨 컴퓨터박물관으로 가보자. 어렸을 적 게임방에서 즐겨하던 저화질의 '픽셀'게임부터 현대기술로 발전시킨 VR게임까지 모든 세대의 게임이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총 4개의 층으로 되어있고 각 층마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체험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주는 곳이다. 1층은 컴퓨터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옛날에 사용하던 컴퓨터를 그대로 들여와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으며 옛날 채팅방식도 체험해 볼 수있다. 이 밖에도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이 많이 있고, 다양한 체험기기들이 많이 있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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