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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만대 감독, '19금 영화 은퇴 선언' 까닭은? 에로뿐만 아니라 공포, 스릴러 영화도 흥행 대박
등록일 : 2018-12-07 17:03 | 최종 승인 : 2018-12-07 17:03
이은희
▲봉만대 감독(출처=JTBC'전체관람가')

[메디컬리포트=이은희 기자] 성인영화의 거장 봉만대 감독이 화제다. 봉만대 감독은 에로 영화 '도쿄 섹스피아'로 데뷔했다. 이후 한국 19금 영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아티스트 봉만대', '신데렐라', '핸드폰'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해 관객들에게 사랑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봉만대 감독은 '19금 영화 은퇴'를 선언하며 새로운 작품 세계를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봉만대는 "영화 '양양' 작품을 기회로 19금 영화계를 은퇴한다"며 "이름만 들어도 배우들이 겁을 내는 게 있어서 제대로 탈피를 해봐야겠다"고 설명했다.

봉만대 감독은 영화 제작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JTBC '전체관람가'에 출연한 봉만대는 함께 출연한 김구라와의 친분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구라는 지난 2015년 봉만대 코미디 에로 영화인 '떡국열차'에 주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2018 버전 KBS 1TV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 봉만대 감독은 20년 전 자신을 도와줬던 친구 이광수를 찾아 재회의 눈물을 흘리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메디컬리포트=이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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