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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갱년기 영양제' 섭취, 갱년기불면증에 도움 돼
등록일 : 2018-12-07 13:19 | 최종 승인 : 2018-12-07 13:19
함나연
▲갱년기가 오면 두통, 불면증, 안면홍조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여성들은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갱년기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여성갱년기증상은 개인차가 있지만 대체로 45세부터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며 갱년기불면증, 안면홍조, 발작성 흥분, 심계항진, 혈관운동장애, 두통 등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만성적으로 여성호르몬이 결핍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비뇨생식기계의 위축에 따른 질 건조감, 성교통, 반복적인 질 감염 및 요로계 감염으로 인한 질염, 방광염, 골다공증의 진행으로 인한 골절의 증가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여성갱년기증상은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이 되어 있어 갱년기에 좋은 식품이나 영성 갱년기 영양제 등을 시어머니 선물로 드리거나 본인 스스로 챙겨먹는 등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 

▲갱년기 약은 합성호르몬제로 심근경색, 유방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성갱년기약에 대해

여성갱년기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처방을 받는 여성갱년기약은 의사에 처방에 따라 합성 호르몬제를 투입하거나 복용할 수 있다. 갱년기좋은약은 감소해가는 여성호르몬을 대체해줄 수 있는 약으로 여성갱년기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합성호르몬제를 과다사용하면 체중의 증가, 심근경색, 유방암 등이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사람마다 호르몬수치가 다르지만 똑같은 양의 여성갱년기약을 섭취하거나 바르는 등의 크림은 옳지 못하다. 또한 아직까지 합성호르몬이 함유되어 있는 호르몬 크림 등의 제품들은 제대로 된 효능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한다.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건강보조식품은 식품의 성분을 추출하여 만들고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갱년기에 좋은 식품은?

여성 갱년기 영양제는 건강보조식품으로 석유 또는 감마린놀렌산 등의 갱년기에 좋은 식품의 성분들을 추출하여 만들었다. 석류는 이미 여성갱년기증상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을 통해 4~50대 여성들이 즐겨먹는 과일이며 감마린놀렌산 성분은 식물성에서 나오는 물질로 여성갱년기증상, 생리, 노화억제, 피부미용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 여성갱년기증상으로 인해 섭취하는 여성갱년기약의 부작용이 알려지면서 석류, 감마린놀렌산 성분 등이 함유되어 있는 여성 갱년기 영양제로 여성갱년기증상을 완화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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