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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국내 여행지] "당일치기 여행부터 1박 2일 코스까지"

   김민지 기자   2018-12-06 17:43
▲아이와 가볼만한 곳/ 겨울 동해 여행/ 겨울 남해여행/ 서울 근교 바닷가/ 서울 근교 당일코스 (사진출처=픽사 베이)

 

12월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겨울 특유의 고요한 힐링을 즐기기 위해 국내여행을 떠나는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아름다운 불빛축제부터 해맞이 축제까지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주말여행 추천지에 대해 알아보자.

 

첫 번째로 추천하는 곳은 고니골 빛 축제이다. 이곳은 양잠농가로 양잠의 특성상 봄, 가을만 누에를 치기 때문에 비수기인 겨울 동안에는 자연과 빛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갖고 농가소득 증대를 활성화하기 위해 빚 축제를 한다.

 

두 번째로는 남해 여행코스로 손꼽히는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이다' 이곳은 임진왜란에서 조선 수군을 이끌고 왜의 수군을 대파한 후 전사한 이순신 장군의 유해가 육지에 처음으로 오른 역사적인 곳이다. 특히 오토캠핑장, 하늘바다 휴게소가 마련되어 있어 겨울 여행지를 알차게 즐길 수 있다.

 

▲경기 가볼만한 곳/ 당일치기 여행지/ 1박 2일 여행지(사진출처=픽사 베이)

 

겨울 남해여행 코스로는 '남해 독일마을'이 있다. 이곳은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된 마을로 독일의 이국적 문화를 즐기기 위한 곳이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해 전통 방식의 독일 주택을 신축했고, 교포들이 독일에 가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남해여행 펜션으로는 하이클래스 남해가 있다. 남해군은 그리 크지 않은 지역으로 수준급 호텔을 쉽게 찾을 수 없지만 곳곳에 괜찮은 숙소가 있으며, 숙소를 고를 때는 오션 뷰나 개별 스파 시설이 있으면 낭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보통 다랭이마을이나 독일 마을 주변에도 괜찮은 숙소가 많으니 여행 동선에 따라 숙소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메디컬리포트=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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