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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미 쓴 '마당을 나온 암탉'은?...29개국 번역·출간 및 문소리X유승호X최민식 영화 출연
등록일 : 2018-12-06 11:00 | 최종 승인 : 2018-12-06 11:00
여지윤
▲마당을 나온 암탉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출처=사계절)

[메디컬리포트=여지윤 기자] '어쩌다 어른'에 작가 황선미가 출연하며 황선미가 쓴 '마당을 나온 암탉'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세계 29개국에 번역돼 출간했고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국제 안데르센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도 제작됐는데, 제작은 오성윤 감독이 맡았으며 문소리와 유승호, 최민식이 목소리로 참여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의 줄거리는 매일 알만 낳던 암탉 잎싹이 양계장을 탈출해 철부지 청둥오리와 모험을 떠나는 과정을 담았다.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는 애니메이션 영화이자 국산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22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면서 원작의 작품성과 함께 상품성을 입증했다.

[메디컬리포트=여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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