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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과 스타일을 둘 다 가져갈 수 있는 양털 후리스
등록일 : 2018-12-06 10:12 | 최종 승인 : 2018-12-06 10:12
함나연
▲ 간편하게 걸쳐입기 좋은 후리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양털 후리스 중 뭘 사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있기 마련이다. 포근하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후리스는 모델들도 많이 입고 화보를 찍었는데 후리스와 가죽자켓을 레이어드하여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포근한 룩을 완성 할 수 있다. 연예인 태연의 경우에도 네이버 컬러의 후리스에 머리를 질끈 묶어 사진을 찍은 바 있다. 후리스는 여러종류가 있는데 그 중 코트형태의 후리스는 경량 자켓 위에 걸쳐 따뜻하면서도 시크하게 후리스 패션을 입을 수 있다.

▲따뜻함과 겨울 패션 둘 다 잡은 양털집업(출처=게티이미지뱅크)

양털 후리스로 패션 찾기

청순한 김유정의 경우에는 핑크컬러 후드티와 따뜻하고 포근한 후리스를 매치하였다. 후리스가 따듯한 옷은 맞지만 편한 옷이라는 편견을 버려 줄 김소현의 경우에는 블랙팬츠와 나시티 위에 후리스를 걸치면서 도발적이면서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하였다. 튀는 것을 좋아한다면 노란 컬러의 티셔츠에 주황빛 후리스를 입어줌으로써 컬러 조합의 겨울 패션을 소화한 박보람도 있다. 사진은 유니클로나 태연 인스타그램, 코오롱, 김소현, 박보람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다.

▲양털자켓 으로 간단하고 실용적이게 레이어드하기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타일리시함을 살릴 수 있는 후리스

편함이 강조된 후리스의 경우 대충 챙겨 입거나 사무실에서 추울 때 걸쳐 입는 옷으로 인식되고 있다. 18F/W 후리스의 경우 편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갖추었다. 간절기 출되근 길에 레이어드 룩만큼 실용적인 옷이 없을 만큼 가볍고 따뜻하게 옷을 입기 좋다.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플러피안 후리스 풀짚 자켓을 입어 부드러운 소재로 간절기 아우터와 레이어드하여 입기 좋다. 전체적 기장이 길지 않아 부해보이지 않고 답답함 없이 입을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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