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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의 효능과 영양분이 손실되지 않게하는 쌀보관법
등록일 : 2018-12-04 15:59 | 최종 승인 : 2018-12-04 15:59
함나연
▲ 일반적으로 쌀통이 아닌 패트병 쌀 로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쌀을 주식으로 먹고 있는 만큼 좋은 쌀을 고르는 일에서부터 맛있는 밥짓기 까지의 일을 잘 살펴야 한다. 좋은 쌀 고르는 방법으로는 쌀 고유의 향이 좋고 곰팡이 냄새가 안나는지 확인하고 살알에 흰 줄이 지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고 쌀알이 윤기나고 통통하며 가루가 묻어나지 않는 것이 신선하고 좋은 쌀이다. 또한 돌이나 다른 이물질이 없는지 잘 확인하도록 한다.

 

▲ 쌀벌레 생기는 이유 는 무엇일까(출처=게티이미지뱅크)

 

쌀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쌀을 보관하는 방법은 매우 중요한데 잘 보관하지 못하면 쌀벌레나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또한 영양분이 손실될 수 있고 변질 될 수 있다. 쌀을 보관할 때 가장 신경써야 하는 부분은 쌀의 수분 증발을 막는 것이다. 쌀의 수분이 증발하면 찰기가 떨어지고 밥맛도 없어진다. 보관하는 장소로 적합한곳은 어둡고 서늘한 베란다가 제일 좋다. 또한 보관 하는 용기도 중요한데 보통 쌀을 구매하면 포대에 담겨온다. 종이포대라면 그대로 두어도 좋다.

▲ 면역력을 높이고 성인병 예방에 좋은 쌀의 효능(출처=게티이미지뱅크)

 

성인병이나 각종 질병 예방에 좋은 쌀의 효능

쌀은 전분질로 대부분 이루어져 있으며 중량에 비해 열량이 다른 곡물보다 훨씬 높다. 쌀 음식을 주식으로 먹거나 주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대장에서 발효과정에서 낙산이 생겨나기 때문에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준다. 쌀에 함유되어 있는 섬유질은 철성분과 구리, 아연 등과 결합해서 해로운 중금속을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수분 유지력이 커서 변비를 막아주고 비만, 고혈압, 동맥경화증 등 예방에 좋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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