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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키나와 필수 코스, '오키나와 온천'
등록일 : 2018-12-04 15:27 | 최종 승인 : 2018-12-04 15:27
함나연
▲온천으로 알려진 여행지 '일본 오키나와'(출처=플리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일본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알려져있다. 그 중에서도 오키나와 온천은 온천수가 풍부하고 수질이 좋기로 알려져 있다. 오키나와 가족탕에서 온천을 즐기면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며 바디 밸런스를 찾을 수 있다. 더불어 기능성 오키나와 온천수로 목욕을 하면 아토피 등의 피부 질환을 개선하는데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맑고 고운 피부결을 가지는데에도 보탬이 되기에 피부미용을 위해 주기적으로 오키나와 온천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다. 무엇보다 오키나와 가족탕은 뇌졸중 등의 질환으로 인한 증상을 예방하는데에도 좋다. 오키나와 여행을 떠나고자 결심하였을때, 오키나와 온천호텔을 예약하거나 온천을 들러 따뜻한 목욕을 즐겨보자.

▲6시부터 24시까지 운영하는 세나가지마 온천(출처=플리커)

세나가지마 온천

오키나와 온천 중에서도 사람들이 자주 찾는 '세나가지마' 온천은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영업하므로 이른 아침은 물론 밤 시간대를 이용해서 찾기 좋은 곳이다. 마지막 입욕은 23시까지 가능하기에 23시보다 더 일찍도착하여 온천을 즐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본오키나와의 세나가지마 온천을 이용하면 페이스타월과 목욕 타월이 제공되며 바디워시와 드라이어, 기초화장제품, 샴푸 린스 등이 기본으로 구비되어있다. 반면 세나가지마 온천에서의 복장을 입는데에는 400엔에 든다. 세나가지마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긴 다음 유리병에 담긴 우유를 마시는것도 일본오키나와에서 누릴 수 있는 또 다른 재미이자 묘미다.

▲오키나와 츄라우온천에서는 다양한 프로모션이 열리고 있다(출처=플리커)

오키나와 츄라우온천

오키나와 커플 온천으로도 좋은 '오키나와 츄라우온천'은 7시부터 23시까지 운영하며, 마지막 입욕은 22시가지 가능하다. 야외시설은 오전 10시부터 22시까지 가능하다. 오키나와 츄라우온천에서는 나트륨, 탄산수 소염 온천을 경험할 수 있으며 옥내 욕실과 천연 온천 수영장, 그리고 저온 사우나를 경험할 수 있으며 다다미 휴게실에서 낮잠을 청할 수 있다. 오키나와 츄라오온천에서는 5000옌으로 회원을 등록하면 시간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포인트를 모아 입장권을 선물받을 수 있다. 또한 오키나와 츄라우온천에서는 11000옌에 입장권 10매 세트를 판매하고 있으며, 주말 및 공휴일도 입장이 가능하기에 오키나와 온천을 자주 찾는 사람이 이용하기 좋은 프로모션이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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