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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통풍 초기증상과 통풍 개선하는 법을 알아보자
등록일 : 2018-12-04 15:20 | 최종 승인 : 2018-12-04 15:20
함나연
▲찬바람이 부는 계절에 늘어나는 통풍환자(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요즘과 같이 찬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에는 통풍환자가 더 늘어난다고 한다. 통풍은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고 하여 통풍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통풍은 몸 속의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게 되면서 요산염의 결정이 관절의 연골과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하게 되는 질병이다. 통풍증상은 관절의 염증을 유발하여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며 재발성 발작을 일으키는 증상이 잇고 관절의 불구와 관절의 변형 또한 나타나게 된다.

▲중년남성에게 발병률이 통풍 통증(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다양한 통풍 초기증상

통풍은 콩팥의 능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중년남성에게 발병률이 높다. 통풍초기증상은 고요산 혈증, 통풍성 관절염, 만성 결정성 통풍 등 다양하다. 그 중 통증이 가장 심한 증상이다. 보통 통풍은 편하게 쉴 수 있는 잠든 밤에 시작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이 있을 정도로 힘든 질환이다. 통풍의 원인은 요산이 초과되어 쌓이거나 콩팥이 요산을 제대로 거르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통풍의 개선(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다양한 통풍 개선하는 방법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통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통풍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특히 비만은 통풍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비만을 예방해야 하고 육류와 알코올은 피하는 것이 좋다. 비만은 예방하기 위해서 체중을 감량하는 생활습관도 길들여져야 한다. 또한 통풍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물을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좋다. 물을 수시로 마셔주면 몸 속의 요산 덩어리가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된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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