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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여행]부산 대마도 배편 안내 및 주의사항
등록일 : 2018-12-04 15:01 | 최종 승인 : 2018-12-04 15:01
윤보연
▲부산과 대마도의 거리는 배를 이용하여 1시간 남짓으로 가까운 편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윤보연 기자] 부산에서 대마도까지의 거리는 상당히 가까운 편이다. 부산 대마도 배편을 이용하여 여행을 떠나면 대략 1시간 10분에서 1시간 30분만에 해외로 갈 수 있다는 점이 상당한 매력이기에 사시사철 언제나 대마도 여행을 계획하고 잇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특히 바다의 푸른 물살을 가르며 항해하는 재미는 대마도 배편을 타본 사람들만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부산 대마도 배편은 매일 운행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부산 대마도 배편 시간 & 가격 정보

부산에서 대마도 히타카츠로 가는 부산 비틀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특히 일부 선사의 경우에는 매일 운행을 하기 때문에 요일에 관계없이 부산 대마도 배편을 타고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부산 대마도 배편 시간은 선사마다 다양하지만 오전 8시, 오전 8시, 오후 12시 등 다양하다. 반면 히타카츠에서 돌아오는 대마도 배편은 오후 12시, 오후 12시, 오후 16시 등이 마련되어 있다. 부산 대마도 배편 가격의 경우에도 이용하고자 하는 업체마다 상이할 수 있으나 대략 3만원부터 8만원까지 나와 있다. 선사마다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미리 파악하고 비틀예약을 한다면 더욱 합리적인 부산 대마도 배편 가격에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다.

▲출국수속은 출발 두시간부터 하는것이 바람직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출국 수속 시 주의사항

출발하기 두 시간 전에는 부산 대마도 배편을 탈 수 있는 국제여객터미널에 가서 출국수속을 해야 한다. 터미널의 혼잡을 고려하여 빠른 시간에 움직이는 것이 좋다. 부산 대마도 배편 탑승 2시간 전에는 매표소로 가서 여권을 제시한 다음 선실번호가 적힌 탑승권과 함께 여권을 받는다. 그 다음 수화물 탁송을 하며, 여권과 탑승권을 제시하여 본인임을 확인한 다음 출국장 안으로 들어간다. 세관검사 시에는 보안검사, 그리고 가지고 있는 물건에 대한 검사를 하게 된다. 이 때, 45만원 이상에 해당되는 고가품의 경우 사전 신고해야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물건을 도난당했을때에 보험처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료가 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가지고 있는 모든 화폐의 금액이 1만 불에 상당한다면 세관에 신고를 해야 한다. 이후 출국심사 창구로 이동해 출국스탬프를 날인하고 탑승 대기 시간을 가진다. 이 때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다. 이후 부산 대마도 배편에 탑승하게 되며, 선박 안에서 입국카드를 작성하여 배에서 내린 후 입국심사를 할 때 제출이 가능토록 한다. 

[메디컬리포트=윤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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