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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떠나기 좋은 오대산 등산코스
등록일 : 2018-12-04 13:11 | 최종 승인 : 2018-12-04 13:11
이한나
▲가을 단풍 구경하기 좋은 오대산(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이한나 기자] 가을이 다가오면서 단풍을 구경하기 위해 등산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등산코스는 오대산 등산코스이다. 태백산맥 중심부에서 차령산맥이 서쪽으로 길게 뻗어나가는 지점의 첫머리에 우뚝 솟아 있는 주봉우리인 비로봉 외에 호령봉, 상왕봉, 두로봉 등 고봉이 많다. 크게 위의 다섯 봉우리 및 그 일대의 사찰들로 구성된 평창 오대산지구와 노인봉 일대의 강릉 소금강지구로 나뉜다.

▲오대산에 유명한 절이 많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오대산

전형적인 토산이며 토양이 비옥해 산림자원이 풍부하고 겨울철에는 강설량이 많다. 특히 월정사 입구에서 시작되는 뻑뻑한 전나무 숲과 중턱의 사스래나무, 정상 부근의 눈측백나무와 주목 군락, 호령계곡의 난티나무 군락이 장관이다.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있고 월정사, 상원사, 중대 적멸보궁, 북대사, 중대사, 서대사 등의 유서깊은 사찰과 오대산사고지 등 많은 문화 유적이 자리잡고 있는 오대산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등산코스중 인기가 많다.

▲멋진 풍경이 있는 오대산 정상(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오대산 등산코스

오대산 등산코스에 시작점은 크게 4군데가 있다 소금강 계곡, 진고개 휴게소에서 소금강 계곡 쪽으로, 진고개에서 상원사 쪽으로, 월사에서 상원사 쪽으로 시작하는 코스가 있다. 이 4 코스는 무엇이 딱히 더 좋다고 할 수는 없다. 오대산의 매력은 멋진 계곡과 전나무같은 나무들이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가을의 오대산을 보기 위하여 찾는다. 강원도의 산세를 가장 멋지게 구경할 수 있는 국립공원중 하나이다.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오대산을 추천한다.

[메디컬리포트=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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