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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자유여행]체코프라하 여행, 가기 좋은 곳은?
등록일 : 2018-12-04 11:25 | 최종 승인 : 2018-12-04 11:25
함나연
▲프라하는 기후가 따뜻하여 여행을 가기 좋다(출처=플리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올해가 가기 전, '여행'이라는 버킷리스트를 달성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체코프라하 여행 계획을 세워보자. 프라하는 체코의 수도로, 체코에서 최고수준의 정치와 경제 및 문화의 도시다. 프라하는 습도가 낮은 편이며 따뜻한 기후를 지니고 있기에 체코프라하여행 시 쾌적한 날씨 속에서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체코 환율은 우리나라의 50원 정도가 체코의 1코루나이기에 동유럽 여행 경비를 계획하고, 체코 호텔 팁을 줄 때에 고려할 수 있다. 체코프라하 여행 시 가기 좋은 곳에 대해 알아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틴 성모 교회(출처=플리커)

체코 여행 - 틴 성모 교회

체코프라하 여행지 틴 성모 교회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600년 전에 만들어진 교회로 프라하를 대표하는 종교 건축물 중 하나다. 동유럽자유여행지 틴 성모 교회의 주변에는 작은 탑들이 있으며 프라하 시내 어디에서나 조망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크기를 가지고 있다. 틴 성당의 주변에는 레스토랑이 있어 관광과 함께 식사를 하기 좋다. 천문시계탑의 입장료는 성인의 경우 250코루나이며, 체코프라하 여행지 틴 성모 교회의 꼭대기까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다. 틴 성모 교회의 꼭대기에서는 프라다의 시내를 볼 수 있다. 더불어 틴 성모 교회의 왼편에는 관광안내소가 있어 한국어로 된 프라하 지도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틴 성당 내부에서는 사진 촬영을 금지하고 있으니 카메라는 잠시 가방 속으로 넣어두도록 하자. 

▲여러가지 양식으로 지어진 프라하 성(출처=플리커)

체코 여행 - 프라하 성

동유럽 자유여행 코스로 가기 좋은 프라하 성은 9세기 말 볼리보이 공에 의하여 지어졌다. 체코프라아 여행지 '프라하 성'의 내부는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의 일부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성은 르네상스 풍으로 다시금 건축되어 있다. 프라하 성의 내부에는 알폰스 무하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조각상들을 볼 수 있다. 체코프라하 여행지 프라하 성의 고풍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감상함과 함께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 곳이다.  프라하 성에서는 근위병 교대식을 볼 수 있다. 프라하성은 체코의 대통령 궁으로 사용하는 곳이며 성인 기준 250코루나로 입장이 가능하며 학생증을 가지고 있다면 50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체코프라하여행지 '프라하 성'을 둘러볼 수 있다. 프라하 성 투어는 A코스와 B코스로 나뉘어져 있어 관람하고 싶은 곳에 따라 코스를 고를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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