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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맛집]빨간오뎅과 순대국밥, 감성 가득 카페까지
등록일 : 2018-12-04 10:24 | 최종 승인 : 2018-12-04 10:24
함나연
▲사람들이 많이 찾는 제천 맛집 소개(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충청북도 제천으로 여행을 갔다면 지역의 명물을 한번쯤 먹어볼 필요가 있다. 대체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방문하는 제천맛집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 충북 제천 맛집들을 알아보고 방문하여 눈과 입이 즐거운 여행의 완성도를 높이자.

▲든든한 순대국밥을 즐길 수 있는 '우성순대'(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충북 제천 맛집 - 우성순대

누구나 좋아하는 푸짐하고 든든한 순대국. 제천시 신백동에 위치한 우성순대에서는 순대국밥과 더불어 순대볶음, 껍데기무침, 곱창볶음 등의 다양한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제천맛집 우성슌대는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일 아침 10시부터 22시까지 오픈하기에 아침식사, 저녁식사로도 손색없는 곳이다. 우선순대의 메인 메뉴인 순대국밥에는 뽀얀 국물과 함께 푸짐한 돼지고기와 순대 ,그리고 야채가 들어가 있다. 든든하게 밥 한끼 해결을 하거나 해장용으로도 일품. 한편 제천 맛집 우성순대는 배달을 서비스하고 있어 실내에서도 제천맛집의 푸짐함을 느낄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매콤한 오뎅을 먹을 수 있는 '빨간오뎅'(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충북 제천 맛집 - 빨간오뎅

'제천하면 생각나는 제천 떡볶이 맛집'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제천맛집추천 분식점 '빨간오뎅'또한 제천맛집 중 하나다. 빨간오뎅 4개에 천 원, 떡볶이 2천원, 튀김 3개 천원의 착한 가격에 분식을 먹을 수 있다. 이 곳에서는 일반적으로 떠오르는 오뎅의 모습이 아닌, 빨간 국물에 듬뿍 버무려진 색다른 오뎅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빨간 국물과 함께 먹는 물떡도 별미다. 또한 이곳은 평일 9시부터 새벽 두시까지 영업을 하기에 출출한 밤, 오뎅과 떡볶이가 생각날 때 들려도 좋을 곳이다. 특히 제천 맛집 '제천빨간오뎅'은 TV 프로그램 'VJ 특공대'에도 출연한 바 있어 더욱 들려볼만한 곳이다.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제천 파릴리(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충북 제천 맛집 - 제천 파릴리

우성순대와 빨간오뎅으로 고픈 배를 채웠다면, 그 다음에는 디저트를 전문으로 파는 제천맛집에서 커피 한 잔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1980년대의 슈퍼마켓을 연상시키는 레트로 스타일의 카페 '파릴리'가 있다. 아기자기한 실내 인테리어 및 테이블이 감성을 자극하는 곳이며 제천 파릴리에서는 사용하는 컵에서마저 레트로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조명과 소품들은 암스테르담의 빈티지 샵, 벼룩시장 등에서 공수해온 것이라고 하여 남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한편, 제천 파릴리에서 만날 수 있는 디저트에는 가래떡 구이와 시나몬 꿀, 인절미와플과 메이플시럽이 있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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