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주시은 아나운서 남다른 몸매‧키…"역시 주바페" 손흥민‧배성재‧황의조‧감스트 인맥
등록일 : 2018-12-04 09:46 | 최종 승인 : 2018-12-04 09:46
유희연

주시은 아나운서 근황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SBS 유망주로 불리는 주시은 아나운서(출처=주시은 인스타그램)

지난 3일 주시은 아나운서가 K리그 시상식 근황을 공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K리그 대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선수들 축하드려요!"라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하얀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노출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선보인 주시은 아나운서가 화제됐다. 

 

▲축구여신으로 불리며 남다른 인맥을 가진 주시은(출처=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는 '축구여신'으로 불리며 남다른 인맥을 자랑하며 프로게이머 홍진호, BJ 감스트, 개그맨 김영철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인맥을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 나이는 1992생으로 올해 27세다. SBS 소속 아나운서로 서울여자대학교 언론홍보학과 학사를 수료 후 '풋볼 매거진 골!' 스포츠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말끔한 진행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K리그 시상식에 참여한 주시은(출처=주시은 인스타그램)

지난 2017년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 '모닝와이드 3부', 'SBS 열린TV 시청자 세상' 등 프로그램을 진행을 맡았으며 여배우급 외모와 차분한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다.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