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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육전]집에서 김수미 육전을 만들어보자
등록일 : 2018-12-03 16:41 | 최종 승인 : 2018-12-03 16:41
윤보연
▲집들이 음식, 명절 요리로 좋은 육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윤보연 기자] 육전은 소고기를 전의 형태로 만들어낸 음식이다. 담백한 맛에 찹쌀과 계란물의 바삭함이 어우러지는 음식으로 초보들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요리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육전은 전라도 지방에서 많이 먹는 음식으로 명절 시즌에 만들어먹기에도 좋으며 손님 초대상, 집들이 요리로도 좋다. 더불어 입맛이 없을 때 육류로써 기력을 보충하기에도 좋은 음식이다. 육전 부위는 대체적으로 부채살을 사용하지만, 소고기육전 부위로 우둔살을 사용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김수미 육전이나 한고은 육전레시피가 큰 인기를 끌어감에 따라 집에서도 누구나 쉽게 육전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되었다.

▲육전을 먹으면 소고기의 풍부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소고기육전의 이점

소고기육전의 주재료인 소고기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B 성분이 부족하면 구각염이나 설염, 지루성 피부염이 나타날 수 있기에 꾸준히 섭취되어야 한다. 비타민B를 부족하면 피로가 해소되고 감기를 예방할 수 있기에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육전을 만들어먹기에도 좋다. 더불어 비타민B는 피부 미용 증진에도 일조하며 노화가 진행되는것을 방지해주기도 한다. 소고기를 섭취하면 빈혈을 방지해주기에 여성에게 좋으며, 철분 보충을 필요로 하는 임산부에게도 좋은 음식이다. 

▲양파, 부추와 곁들여먹는 김수미 육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수미네반찬' 김수미 육전 만들기

tvN의 요리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육전식당 못지 않게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육전 레시피를 공개했다. 소고기육전은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도 좋으며 술안주로도 제 기능을 톡톡하게 한다. 손이 많이 가지 않고도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김수미 육전 레시피를 알아보자. 

김수미 육전 재료 : 부채살, 양파, 소금, 후추, 계란, 부추, 찹쌀가루
김수미 육전 소스 : 간장, 식초, 겨자

1. 부채살(혹은 우둔살)을 준비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찹쌀가루를 뿌린 다음 그 위에 부채쌀을 나란히 올려주고 소금 및 후춧가루로 간을 한다.
3. 부채살 위에 찹쌀가루를 다시 묻힌다.
4. 계란을 풀어 소고기를 담근 후 달구어진 팬에 소고기를 구워준다. 
5. 부추를 먹기 좋은 짧은 길이로 잘라준다.
6. 양파는 채썰기하여 준비한다.
7. 육전에 부추와 양파를 넣고 말아준다. 
8. 간장 2스푼과 식초 5스푼, 연겨자 2작은술을 소스그릇에 넣고 잘 저어준다.

[메디컬리포트=윤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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