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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후 건조할때 냄새나면 빨래건조기
등록일 : 2018-12-03 16:29 | 최종 승인 : 2018-12-03 16:29
함나연
▲장마때 냄새 안나게 말려주는 빨래건조기(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빨래를 하고 빨래를 말려야 하는데 미세먼지로 창문을 열지 못하고 장마 때문에 빨래가 잘 안마른다. 이럴 때 사용하는게 빨래건조기 이다. 빨래건조기는 작동방식에 따라 가스 건조기, 전기 건조기로 나눈다. 가스가 연소 될 때 나오는 열풍을 통해 빨래를 건조하는 방식이고 전기를 활용해 건조한 온풍으로 빨래를 건조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빨래건조기에 대해 소개한다.

▲집안 구조와 인원 수에 맞게 선택해야 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빨래건조기 선택시 체크사항

우선 건조용량 빨래의 양이 많은지 자주 하는지 고려해서 건조 용량을 골라야 한다. 보통7~9kg정도가 2인~4인 가족에 맞는 사이즈이다. 빨래건조기 설치장소는 건조기 종류에 따라 설치 장소가 달라져야 한다.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기에는 전기식이 좋고 베란다 같은 곳에 꼭 설치를 해야 한다면 외부 온도에 덜 민감한 가스식이 좋다. 빨래건조기의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십만다위에서 몇백이 넘는 것들이 있다. 본인 집에 조건에 맞게 구매를 하면 된다.

▲섬유유연제는 건조기용으로 따로 사용해야 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빨래건조기의 장단점

빨래건조기에는 먼지제거 필터가 있어 빨래에 남은 먼지, 보풀, 털 들을 제거해준다. 그리고 운동화도 쉽게 건조를 시킬 수 있다. 장마철 젖은 운동화를 편하게 말릴 수 있다. 이렇게 장점이 많지만 단점은 기모나 털이 많은 러그는 사용하면 안된다. 빨래 할 때 섬유유연제를 많이 쓰는데 건조기를 돌리고 나면 섬유가 뻣뻣해져서 정전기도 나고 향기도 대부분 날아간다. 그래서 건조기용 섬유유연시트를 사용하면 건조 후에도 향기가 살아난다. 

[메디컬리포트=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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